황금비율, 실제 있기는 하나, 대부분 부풀려져서 잘못 적용되고 있다. by 바죠

EBS 방송: 황금비율의 비밀

파르테논 신전은 황금비율(1:1.618) 비율로 건축됐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그리스 고고학자가 1980년대부터 원형복원사업에 착수한 결과 파르테논 신전에 적용된 비율은 1:1.5였다.
EBS 다큐프라임은 황금비율을 보여주는 사례가 실제 황금비율과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미술과 자연에서는 황금비율에서 약간 어긋날 때 더 아름다운 효과를 내는 경우가 있다.


피라미드는 80여개가 있다. 그 중에 하나가 황금비율에 가깝게 지어져 있다. 이것은 우연이라 불러야 할듯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말하기를 피라미드는 황금비율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파르테논 신전이 황금비율을 자랑한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 측정해 보면 1:1.5에 가깝다.

앵무조개가 황금비율을 자랑하면서 나선형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실제는 그렇지 않다. 황금비율에서 매우 많이 벗어나 있다. 실제로 측정해 보는 사람의 수는 극소수이다.

다비드상, 아프로디테 모두 황금 비율에서 벗어나 있다.
머리-배꼽, 배꼽-발끝
비율로 황금비율이라고 주장하는데, 실제 측정하면 그렇지 않다.
다른 소위 '멋있는' 모델들의 실제 측정값도 황금비율에서는 많이 벗어나 있다.

주민증, 신용카드 모두 황금비율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측정해 보면 그렇지 않다.

심지어 한 성형외과 의사는 얼굴에서 황금비율이 나타나는 횟수가 많을 수록 미인이라고 한다.
그렇게 얼굴을 다시 만들어서 성공했다고 한다.

황금비율을 적용한 디자이너가 청바지를 설계했다. 그러나, 실제 측정을 해보면 황금비율이 잘못 적용되어 있다.
그 디자이너는 황금비율이 1:1.7인 줄 알고 있는 사람이였다.

수학적으로 황금비율이라고 하는 것은 존재한다.
그런데, 그게 꼭 아름다워야 하고 좋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급기야 1:1.618이 아닌것도 황금비율이라고 부르고 심지어 그래서 아름답다고 한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실제로 측정을 해야한다. 많은 사람들이 측정은 하지 않고 그냥 믿는다. 이것이 문제이다.


a/(a+b) = b/a
\varphi = \frac{1 + \sqrt{5}}{2} = 1.61803\,39887\dots
http://en.wikipedia.org/wiki/Golden_ratio
http://en.wikipedia.org/wiki/Nautilus



본격적으로 정리된 싸이트:
http://goldenratiomyth.weebly.com/the-logarithmic-spiral.html
http://vimeo.com/88132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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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 Kelvin by 바죠

Lord Kelvin

http://en.wikipedia.org/wiki/William_Thomson,_1st_Baron_Kelvin
Lord Kelvin photograph.jpg
이 분의 이름은 윌리엄 톰슨이였다.

나중에 이름을 바꾸게 되는데 그 이름이 켈빈이다.

열역학 제일 제이 법칙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절대 온도 단위계에 이 분의 이름이 사용된다.

연구실 앞을 흐르는 강 이름, Kelvin을 사용한 것이다.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하지만, 1902년, 비행기는 절대 불가능 하다는 결론을 가지고 있었다.

http://en.wikipedia.org/wiki/Wright_brothers

라이트 형제, 1903년 비행기로 비행 성공한다.

cf.

http://incredible.egloos.com/4242358


It seems that it was not immediately realised that the Seebeck and Peltier
phenomena are dependent on one another. However, this interdependency was
recognised by W. Thomson (who later became Lord Kelvin), in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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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논문 by 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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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전 반드시 득점해라! by 바죠

2014 브라질 대 러시아전 반드시 득점해라!

제2의 안정환 세러머니가 필요하다.

기억하라. 2002년 6월 10일 대 미국전, 안정환의 골과 쇼트트랙 세러머니를. (김동성 기를 살려준 것이다.)

이번에는 채점을 엉터리로 하는 다소 고난이도의 세레머니 디자인이 필요하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었다. 개최국으로서 실로 쪽팔리는 금메달 장사를 했었다.

올림픽 최고의 오심 사례로 1988서울 올림픽 남자 복싱 경기를 기억한다. 최대의 피해자는 로이 존스 쥬니어 선수였다.

하지만, 실력은 어디가지 않는 법이다. 매우 휼륭한 프로 복서로서 명성을 날렸다. 
http://en.wikipedia.org/wiki/Roy_Jones,_Jr.

이번에도 개최국이 개쪽을 팔아가면선 금메달을 가져갔다.

다들 목적을 이루려고만 한다.

제대로 해야한다. 쪽팔리는 줄 알아야 한다.

역사적 오명은 금메달로 가려지지 않는다.

국가 신임도 떨어뜨리는 짓이다.

소탐대실이다.

러시아 소치 올림픽 경기장 및 부대 시설 준비는 아주  미비했지만, 심판진 구성에서는 아주 열심히 한 올림픽으로 기억될 것이다.

일차 쇼트 프로그램 심판진이 크게 말을 듣지 않자 다시 재빨리 2차 행동을 보였다.

갈아 치운것이다. 말을 듣지 않는 심판들을 제거한 것이다.

그들에게 천만 다행인것은 러시아 선수가 크게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였다. 

그들을 마지막까지 괴롭힌건, 김연아 선수가 넘어지지 않은 것이다.
 


출처:
https://www.google.co.kr/search?q=%EC%95%88%EC%A0%95%ED%99%98+%EC%98%A4%EB%85%B8+%EC%84%B8%EB%A0%88%EB%AA%A8%EB%8B%88&newwindow=1&tbm=isch&imgil=EK8ITMb38SEuNM%253A%253Bhttps%253A%252F%252Fencrypted-tbn0.gstatic.com%252Fimages%253Fq%253Dtbn%253AANd9GcT35ltdyYHa_Zk5g9wbggitk3A59XKvF8dlr2je4vqvk8D-Goru9w%253B567%253B420%253BYq028UlJJZo5jM%253Bhttp%25253A%25252F%25252Fblog.daum.net%25252F_blog%25252Fhdn%25252FArticleContentsView.do%25253Fblogid%2525253D0FDEx%25252526articleno%2525253D11024109%25252526looping%2525253D0%25252526longOpen%2525253D&source=iu&usg=__4JpEK-2ID2OaFWPsY-gudAm0yd4%3D&sa=X&ei=1x0HU5jKDae0iQehl4G4AQ&sqi=2&ved=0CFYQ9QEwBQ&biw=1272&bih=1282#facrc=_&imgdii=_&imgrc=hgLhYB42miXicM%253A%3BhIcpehgOhNUwJM%3Bhttp%253A%252F%252Fcfile25.uf.tistory.com%252Fimage%252F15365D1549AFF6CAA3895D%3Bhttp%253A%252F%252Fmeguri.tistory.com%252F35%3B250%3B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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