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bulani, adidas [월드컵 공인구] by 바죠


The Official Ball of the 2010 World Cup South Africa

"JABULANI" = "to celebrate"  ( 토착언어 isiZulu) 남아공내에서의  점유율 25 %

12월 5일에 발매된다.

8개의 3D 판넬들(EVA, TPU)로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고 품질의 구형을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11가지 색상을 가지고 있다. 이공은 11번째 아디다스의 월드컵 공인구이다.

11 가지 색상은 각 팀당 11명의 선수를 표방한다.
또한 11개의 언어(남아공 공식언어의 수)를 표방한다.
11개의 공동체(남아공을 만드는 공동체, 아프리카에서 가장 다양함)를 지칭하기도 한다.

11가지 색상이 어울려 조화를 이루는 하나를 상징한다.

4개의 삼각형모양 요소들은  백색 바탕으로 특유의 아프리카 정신을 표방한다.
겉보기는 요하네스버그의 축구 도시 스테디움을 표방한다.

참고:
http://www.bigsoccer.com/forum/showthread.php?s=cdaafaee9e0b0616267b701a3786d06d&p=19383717#post19383717
http://www.football-shirts.co.uk/fans/world-cup-2010-matchball-adidas-jabulani_5722




cf. 축구공
http://incredible.egloos.com/1411123


심판 2명 추가, 대환영 by 바죠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심판 6명이 동시 투입된다.

사각지대에 두 명의 부심을 추가로 배치하는 것이다. (two more assitant referees)

대환영이다.

이런것에서 한국이 앞서가는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세계축구 발전에 기여하는 바 크다고 본다.


참고:
http://sports.hankooki.com/lpage/soccer/200911/sp2009112713124193650.htm


개인적 의견으로 아래와 같이  추가되는 2명의 심판들을 배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기존의 부심은 이전과 그대로 본연의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부심은 골대 주변과 페널티 박스을 집중적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더구나 주시 방향이 다른 심판진과 달라야 효과가 있어 보인다. 그러한 의미에서 엔드라인 뒤가 안성 맟춤이라고 본다.
주심에게 주어지는 체력적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다.
사각지대를 피하게됨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당연히 더욱더 정확해진 판정이 이루어질 것이다.
부심의 위치 특성상  터치라인 아웃 판정에도 엄청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골라인 터치라인 아웃 판정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본다.
물론, 통신용 헤드셋은 그대로 공유해야한다. 그런데 헤드셋 가격이 왜 이렇게 비싼거야. 개당 400만원.(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20&article_id=0002096190)
이쯤되면 카메라는 돈이 없어서 안될것 같다.
최종 판정은 주심이 내린다.

야구에서도 중요경기일경우 2명이 추가됩니다.
하지만, 축구에서 추가되는 2명이, 그들의 위치를 고려해 볼 때, 야구에서보다 더, 훨씬더  비중있어 보입니다.


두 명을 추가 배치하는 시스템은 최근 논의 되고 있는 비디오 판독 시스템 보다 더 일반적이고 훨씬 기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본다.


2more_assi_ref.pptx


월드컵 본선 경기는 매우 중요한 경기라고 볼 수 있다.
2010남아공에서부터 추가된 2명의 부심을 가지는 시스템이 도입되길 희망한다.


cf.
http://incredible.egloos.com/4244412

정말이지 누구도  "제2의 아일랜드"는 원하지 않는다.
http://incredible.egloos.com/4279260

laws_of_the_game_0708_10565.pdf

히딩크 인기 폭발, 북한 감독으로? by 바죠


히딩크(63, 네덜란드) 감독은 어떠한 선택을 할까?

현재, 오라는 곳 4-5곳이다.

1. 러시아와 계속 계약(7월 계약종료 예상, 2010남아공 진출 조건으로 2010년 까지 계약함., 2년 추가)을 하고, 월드컵은 그냥 관중석에서 관람할까?
2. 나이지리아 감독(샤이부 아모두, 이미 감독직을 떠난 상태)으로?
3. 아르헨티나 감독으로(디에고 마라도나 감독과 공동감독)?
4. 북한 감독으로(히딩크 감독, 김정훈 코치 체제)?
5. 호주 감독으로(히딩크 감독, 베어벡 코치 체제)?
6. 일부 한국의 네티즌, 이 기회에 다시 한 번 한국 감독으로? (비현실적으로 보임)
7. 첼시 기술고문으로?

남한의 축구팬 한 사람으로서 생각할 때,  북한팀의 수장으로 2010남아공에 출전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으로 보인다.

뜬금없는 하나의 바램이다. 44만에 월드컵에 진출한 북한을  이끌어주길 바란다.

이미 논의된바 있는 "에릭손 감독" 카드와는 비교할 수 없은 카드로 볼 수 있다.

언젠가 북한을 한 번 맡아보고싶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다. (기억이 가물 가물한다. 2002년 이후 북한 감독직 가능하다. 2008년 드림필드 준공식에서 북한을 맡을 가능성 열려 있다.)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북한 감독직 가능성은 완전히 열려 있다고 본다.

그는  늘 도전을 사랑했었다.
 
그는 월드컵 단기 속성 쪽집게 과외 감독이다.

돈이 문제라면 돈은 남한에서도 조달할 수 있다고 본다.

도전을 사랑하는 히딩크 감독의 결단이 기다려진다.

이번 도전이 아마도 그에게는 마지막 월드컵 도전이 될 것이다.

멀똥멀똥 남의 나라 경기 보는것 보다 확실하게 한 번 더 월드컵에 가시죠!

북한팀 그렇게 나쁜팀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의 3번은 본인의 주가를 확인하는 사안임에 틀림이 없지만 현실성이 없어 보인다.



출처:  ⓒChris Brunskill/BPI/스포탈코리아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ranking_news&mod=read&ranking_type=popular_day&date=&rank_id=&office_id=139&article_id=0001954979



눈부신 히딩크 감독의 주요 업적 정리


98프랑스 : 네덜란드 4강
02한일 : 한국 4강  (2001. 1- 2002. 6) : 1년 6개월 지도
호주 : 월드컵 본선 진출 (32년 숙원 해결)
06독일 : 호주 16강
유로2008 : 러시아 4강  지도기간 2년
인터내셔널 컵 1998 : 레알마드리드 우승
잉글랜드 FA 컵 : 첼시 우승  지도기간 3개월
네덜란드 리그 우승 6회, KNVB 컵 4회 우승, PSV 아인트호벤
1987-8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004-05시즌 4강 진출, PSV 아인트호벤
AFC 2002 : 올해의 감독상
리누스 미헬상 수상 : 2005, 2006
the European treble(Eredivisie, Dutch Cupand European Cup) with PSV Eindhoven



참고: http://en.wikipedia.org/wiki/Guus_Hiddink




아일랜드 구제하자. 재경기 하자. by 바죠

우선, 아일랜드 축구팬 여러분과 함께 이 슬픔과 아픔을 나누고자 합니다.
프랑스에게 분패한 아일랜드 구제해야하지 않나 생각한다.
피파가 나서서 재경기를 추진하길 바란다. 선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아일랜드 vs 프랑스

프랑스는 원정경기에서 1:0 승
프랑스는 홈경기(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1:1 동점 기록해서 종합스코어 2:1로 월드컵 본선 진출.

1:0로 뒤지다 만들어낸 동점골이 핸드볼 파울에 이은 패스로 성공한 골이다.

너무 가슴아픈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다.

경기는 끝이 났다.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나라는 프랑스이다.

그러나, 이렇게 억울한 나라가 또 있을 수 있나. 이렇게 중차대한 경기에서 오심이라.

아일랜드 입장에서 보아서, 본선에서의 오심에 의한 탈락보다 더 심한 충격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늘, 아일랜드 축구는 죽었다.

프랑스가 펄쩍뛰면서 반발하겠지만, 예외적으로 재 경기를 추진해야한다는 데 한표를 보내는 바이다.

"아일랜드 특별법", 이것이 필요하다.

프랑스, 아름다운 월드컵 한 번 만들어 보자. 도와줘!

출처:
경기 중 앙리의 핸드볼 장면 ⓒ BPI/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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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바레인 vs 우즈베키스탄
2006독일 아시아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바레인은 1차전 원정에서 0-1 패배를 당했지만 페널티킥을 부여한 일본인 주심의 오심을 이유로 재경기가 치러지기도 했다.
참고: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1954998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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