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print policy, 극과극 by 바죠

preprint policy:

학술 저널 마다 프리프린트가 공개되는 것에 대한 엄격한 차별이 있다.
수학, 물리학의 경우 대부분 arXiv같은 곳에 프리프린트가 올라간 것을 허용한다.
심지어, 논문 제출을 할 때, arXiv에 제출한 제출번호를 요구하기까지 한다. 이 번호를 알려주는 것이 논문 제출로 인정되는 것이다.
박사학위 논문, 데이터베이스, 컴퓨터 프로그램 매뉴얼, 강의 노트 등도 많이 올라와 있다.
수학자들의 경우, 이러한 행동이 더욱 두드러진다.
필드메달 상 수상이 가능한 논문이 올라오기도 한다.
또한, 다른 저널에 발표되지 못한 경우도 매우 많이 있다. arXiv 제출 번호 자체로 논문으로 인정받아 다른 논문에서 인용된다.

하지만, 또 다른 무리의 과학 저널들은 정확하게 정반대의 의견을 제시한다.
프리프린트가 웹페이지에 올라간 것은 이미 발표된 것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해당 저널에서는 새로운 논문 제출로 받아 들여지지 않는다.
논문 제출이 원초적으로 거절 당하게 된다.
주로 화학, 생명과학 분야 저널들이 이러한 방식으로 저널들을 운용하고 있다.

정확하게 극과극의 상황이라고 봐야 한다.
대환영 vs 원초적 거절


두 군데 모두 소위 과학을 한다고 하는 집단들인데,
왜 이렇게 큰 차이를 주고 있을까?
왜 상반되는 행동양태를 요구하게 하는 것일까?

두 무리의 사람들을 만나보면, 서로를 서로가 이해하지 못한다. 사실이다.

이것은 연구대상이다.
몇 가지 아이디가 있기는 한데 아직 정리가 되질 않았다.

아무튼 저널 마다의 특색이 있기 때문에 위에 표시된 URL을 잘 활용해서 잘 체크를 해야만 한다.



말만큼 쉬운게 어디 있겠나? by 바죠

  • 2014년 3월 : 박근혜 대통령, ‘천송이 코트’ 언급하며 액티브X, 공인인증서 폐지 주문
  • 2014년 5월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인터넷쇼핑 공인인증서 의무사용 폐지
  • 2014년 7월 : 미래창조과학부, ‘액티브X 없는 공인인증서 보급 추진’ 발표
  • 2014년 9월 : 금융위원회, 인터넷쇼핑 ‘액티브X 추방’ 계획 발표
  • 2014년 10월 : 금융위원회, 보안프로그램 설치의무 폐지 추진 발표
  • 2014년 12월 : 금융위원회·미래부, 업계에 ‘액티브X 대신 .exe 방식 보안프로그램 개발 지시’
  • 2015년 1월 : 금융위원회, 보안프로그램 3종세트 설치 의무 조항 폐지

    출처:
    http://www.huffingtonpost.kr/2015/03/24/story_n_6929144.html

    책임질수 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한다.
  • 시장의 변화 가능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말만 하고 있는 형국이다.
    아예 이런것들은 시장에 넘겨줘라. 무슨 말을 하면 할수록 신뢰가 땅에 떨어지니, 말을 안하는게 낫겠다.



    학자 + 쓰레기 = 학레기 by 바죠

    [표창원의 단도직입]‘학레기’가 아닌 학자로 돌아가라
    표창원 | 범죄과학연구소 대표

    신랄한 비판을 가하는 교수들을 본 적이 없다.
    왜, 모두 야성을 잃어가고 있다.
    자신에게 어떠한 불이익이 엄습할 지 모르기 때문이다.
    모두들 학문적 이해에서 벗어나 금전적 이해관계에 파뭍혀있다.

    아주 일반적인 관점에서 읽어 보면 좋은 글이 올라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3252117425&code=990100



    IH 주방기기 by 바죠

    IH 주방기기

    Induction Heating 주방기기

    반드시 자석 성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자기 그릇이라도 그릇 내부에 자석 성분을 가지는 금속 코일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다. 이 경우 사용가능하다.
    알루미늄은 안된다. 그 이유는 자석에 붙지 않기 때문이다. 자석으로 불리는 금속을 포함하지 않고 있는 경우이다.

    비자성 재료로 된 것은 사용할 수 없다.
    뚝배기, 유리, 사기그릇 솥은 사용 불가능 하다. 물이 끓지 않는다.  
    일부 알루미늄 재질에 자성체를 일부 주입한 솥이 있기는 하다.
    반드시 IH 사용 가능한 것인지 확인을 해야만 한다.

    기본적으로 비자성체 소재는 안 된다.
    철을 포함한 스테인레스 제품 가능하다.
    완전 스테인레스 제품은 사용 불가능하다.
    뚝배기, 일반코팅냄비, 양은냄비, 범랑냄비는 안된다.

    정확하게는 솥의 바닥면이 자성을 뛰면 된다. 바닥이 평평해야만 한다.
    이 사실을 모르면 완전히 황당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
    요리할 때, 요리기기 선물할 때 마찬가지이다.
    물이 안끓는 상황이 나온다.

    반면,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으로 오면 상황은 급반전 된다.
    이번에는 아예 금속 소재 그릇은 안 된다.
    금속 장식이 있는 그릇을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에 넣으면 안된다.
    알루미늄 호일은 불꽃쑈를 넘어 거의 폭탄 수준으로 탄다.
    음식을 넣지 않고 돌려도 안 된다.
    사기 그릇을 이용해서 라면을 끓여야 한다.
    유리 그릇이 가능하기는 하다 하지만, 올라간 온도 때문에 꺠질 수도 있다. 따라서, 강화 유리만 가능하다는 결론을 낼 수 있다.
    스티로폼 같은 것도 안된다. 컵라면 통째로 넣을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절대 안된다.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에서는 전자기파가 직접 음식물 속의 물질을 열받게 한다. 그 열이 그릇으로 전파된다.

    인덕션 가열 방식에서는 자성체에 유도 전류를 흐르게 하고 이 전류 때문에 자성체가 열받게 되는 것이다. (금속 저항, 큐리 온도 이하의 온도에서 히스테리시스 손실 두 가지가 모두 열을 발생시키는 원인이다.)
    이 열이 음식물을 열받게 한다. 그 이외에는 열이 발생하지 않는다. 전달되는 것 제외하고, 비자성 물체에는 전달 되는 것 제외하고는 열이 직접 발생하지 않는다.  바닥이 착 달라붙지 않으면 안된다.

    가스 가열 방식에서는 진짜 불로 그릇을 열받게 한다. 유리, 사기, 알루미늄, 자성체 상관하지 않고 그냥 열로서 열받게 하는 것이다.
    열받은 그릇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열이 음식물로 전달된다.

    아무튼 여러 가지 이유로 알루미늄 그릇은 사용하는데 지장이 많다.

    아래의 그림에서 붉은 색이 유도된 전류를 나타낸다. 저 전류의 흐름에 의해서 열이 발생한다. (일부)
    그림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Eddy_current




    https://www.youtube.com/watch?v=7ipZ4vdivbU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