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 몰랐었다. 강대원 박사 by 바죠

출처, 트랙백: 강대원 (Dawon Kahng) - MOSFET 발명자

키키님이 과장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과장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업적은 과학 교과서에 나오고도 남을 업적이라고 본다.
안타까운 사실은 강대원 박사가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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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자료 출처들:
http://ko.wikipedia.org/wiki/%EA%B0%95%EB%8C%80%EC%9B%90

http://ko.wikipedia.org/wiki/%EA%B8%88%EC%86%8D_%EC%82%B0%ED%99%94%EB%A7%89_%EB%B0%98%EB%8F%84%EC%B2%B4_%EC%A0%84%EA%B3%84%ED%9A%A8%EA%B3%BC_%ED%8A%B8%EB%9E%9C%EC%A7%80%EC%8A%A4%ED%84%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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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원(姜大元, Dawon David Kahng, 1931년 5월 4일-1992년 5월 13일)은 대한민국의 반도체 물리학자이다.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복학하여 1955년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였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1956년에 석사 및 1959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는 성장중인 산화층을 통과하여 실리콘에 불순물을 확산시키는 연구를 하였다. 1959년부터 벨 연구소에서 근무하였으며, 여기서 1960년에 마틴 아탈라(Martin Mohammed John Atalla)와 공동으로 금속-산화층-반도체 전계효과 트랜지스터 (MOSFET)을 최초로 개발하였고, 결정성 실리콘 기판에 설치된 강한 전기장 전자 장치(hot electron device)에서 불순물 주입을 연구하였다.

1964년부터는 연구팀을 이끌었는데, 여기서는 고주파 쇼트키 다이오드, 강유전성 반도체, 전하와 결합된 발광물질 등을 연구하였다.

1967년에는 부상 갑문형 비휘발성 반도체 기억장치 (Floating Gate non-volatile semiconductor memory)를 최초로 개발하였다. 1988년에 벨 연구소를 은퇴하고 곧이어 미국 뉴저지 주에 설립된 NEC연구소의 초대소장으로 부임하였다. 1992년 파열된 대동맥 동맥류(動脈瘤, aneurysm)로 인한 응급수술후 합병증으로 사망하였다.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 한국물리학회 종신회원을 지냈으며, 1975년에는 프랭클린 연구소에서 물리분야에 수여하는 스튜어트 밸런타인 메달, 1986년에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공과대학 '자랑스런 졸업생상(Distinguished Alumni Awards)'을 수상하였다. 수십편의 논문과 몇 권의 책을 저술하였으며 수십편의 미국 특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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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query.nytimes.com/gst/fullpage.html?res=9E0CEED9143DF93BA15756C0A964958260
이곳에는 물리학자라고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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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omputerhistory.org/semiconductor/timeline/1960-MOS.html

Kahng, Dawon, “Electric Field Controlled Semiconductor Device,” U. S. Patent No. 3,102,230 (Filed 31 May 31, 1960, issued August 27, 1963).

Kahng, Dawon. “Silicon-silicon dioxide field induced surface devices,” Technical memorandum issued by Bell Labs (January 16, 1961) reprinted in Sze, S.M. Semiconductor Devices: Pioneering Papers. (Singapore: World Scientific Publishing Co., 1991) pp. 583-596.


https://www.nytimes.com/1992/05/28/nyregion/dr-dawon-kahng-61-inventor-in-field-of-solid-state-electronics.html


덧글

  • xellos 2007/12/17 13:29 # 답글

    오 MOSFET 고안자가 한국사람인줄 몰랐어요 +_+
  • 바죠 2007/12/17 16:10 # 답글

    xellos>> 대단하지요. 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허허.
  • 바죠 2007/12/22 18:46 # 답글

    강대원 박사와 M.M 아탈라가 바이폴라 기반의 기존 게르마늄 반도체로서는 생산성이 떨어지던 것을 현재의 MOS-FET을 개발함으로써 대량 생산이 가능한 반도체 산업의 기초를 닦은 것이다.

    현재 CPU, D램, 낸드플래시 등 거의 모든 반도체가 이 MOS-FET을 기반으로 해 만들어진다. 그리고 강 박사는 1967년에는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새 캐시카우인 낸드플래시의 기초가 되는 플로팅게이트를 개발해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오동희 기자
  • ExtraD 2007/12/23 07:28 # 답글

    저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런걸 놓치고 있었다니 부끄러울 정도에요.
  • 바죠 2007/12/23 14:17 # 답글

    ExtraD>> 저도 난감했었죠.
  • 흐니흔 2008/09/19 00:38 # 삭제 답글

    퍼갈게요 ㅎ
  • 바죠 2016/11/23 09:47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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