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노골, 스마트볼 (골라인-기술) by 바죠

한발 앞선 기술 실전 배치.
AC밀란 vs 우라와레즈 경기에서 사용. 클럽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사용됨.

2002년 미국과 독일의 경기.
2006년 한국과 프랑스의 경기.

소위 Goal Line Technology가 필요하다.
smartball  2010남아공에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http://www.fifa.com/clubworldcup/photogallery/gallery=659444.html#659408
이참에 오프사이드논란까지 전자칩을 사용하여 잠재울 수는 없을까?


출처: 동아일보:http://reuters.donga.com/bbs/zboard.php?id=sports&no=169&p_page=1&p_choice=&p_item=&code=

새로 개발된 생체공학적 축구공이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클럽 월드컵에서 테스트 받는다. 공 안에는 자기 센서가 부착되어 있어 공이 골라인을 넘어갈 경우 심판에게 알려준다.

점점 빠르고 격렬해지는 현대 축구에서 골라인을 넘어갔는 가의 여부는 종종 논란에 휩싸이곤 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지난 1966년 월드컵 결승전에서 제프 허스트(잉글랜드)가 터뜨린 골이다. (당시엔 골로 인정됐으나 아직까지도 논란이 일고 있음)

하지만 이와 같은 축구공의 등장으로 앞으로 이런 논란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출처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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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 비디오 판독 도입 시급하다. 2012-10-30 11:10:28 #

    ... 만들어 버리면 된다.과거에 시도한 스마트 볼, 이런것은 실제 적용하기에는 너무나 번거롭고 비용도 많이 든다. 모든 공들이 스마트 볼이 되어야 한다. http://incredible.egloos.com/3529989구제받지 못한 아일랜드가 생각이 난다. 오심으로 월드컵에 나가지 못한 아일랜드.http://incredible.egloos.com/4279260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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