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발로텔리 (Mario Balotelli Barwuah, 19, 인테르)
모든것을 갖춘 선수이다.
장신의 신체조건(189 cm), 스피드, 탄력, 유연성, 화려한 발기술, 헤딩, 정확한 임팩트, 악동기질까지 두루두루 갖추고 있다.
부모가 가나 이주민이지만, 본인은 이탈리아 팔레르모 태생이고 이탈리아 사람이라고 자부한다.
발로텔리 집안으로 입양되어 성장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오랜 기다림끝에 18세를 지나면서 이탈리아 시민권을 획득했다. 2008년 8월 13일.
다시말해서 그의 생일은 1990년 8월 12일이다.
15-, 17- 가나 대표팀 초청을 거절했고, 언젠가 이탈리아 대표로 뛸것을 늘 이야기했었다.
이주자 신분이 정리되면서 21-이탈리아 팀으로부터 부름을 받아 꿈에 그리던 이탈리아 대표 선수가 되었다.
한마디로 물건(?)이다.
또래들 중에 단연 돋보이는 스트라이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발로텔리의 무한한 잠재력을 인정하고 있다.
공차는 꼴을 보면 드로그바 선수와 비교할만하고, 차세대 드로그바로 볼 수도 있다.
제대로만 성장한다면, 10년은 대표하고도 남을 선수로 보인다.
이탈리아는 복도 많다. 정말 굴러온 복덩어리로 봐도 무방하다.
천부적인 스트라이커이고 당장 아주리 군단의 일원으로도 활약이 가능하다고 본다.
특급 스트라이커의 싹수가 보인다.
자신의 최고 모델은 인터에서 뛰었던 호나우두 선수라고 한다.
http://en.wikipedia.org/wiki/Mario_Balotelli


----------------------------------------------------------------------------------------------
보얀 크르키치
1990년생
미랄렘 퍄나치
1990년생
스테반 요베티치
1989년생
알란 자고에프
1990년생
모든것을 갖춘 선수이다.
장신의 신체조건(189 cm), 스피드, 탄력, 유연성, 화려한 발기술, 헤딩, 정확한 임팩트, 악동기질까지 두루두루 갖추고 있다.
부모가 가나 이주민이지만, 본인은 이탈리아 팔레르모 태생이고 이탈리아 사람이라고 자부한다.
발로텔리 집안으로 입양되어 성장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오랜 기다림끝에 18세를 지나면서 이탈리아 시민권을 획득했다. 2008년 8월 13일.
다시말해서 그의 생일은 1990년 8월 12일이다.
15-, 17- 가나 대표팀 초청을 거절했고, 언젠가 이탈리아 대표로 뛸것을 늘 이야기했었다.
이주자 신분이 정리되면서 21-이탈리아 팀으로부터 부름을 받아 꿈에 그리던 이탈리아 대표 선수가 되었다.
한마디로 물건(?)이다.
또래들 중에 단연 돋보이는 스트라이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발로텔리의 무한한 잠재력을 인정하고 있다.
공차는 꼴을 보면 드로그바 선수와 비교할만하고, 차세대 드로그바로 볼 수도 있다.
제대로만 성장한다면, 10년은 대표하고도 남을 선수로 보인다.
이탈리아는 복도 많다. 정말 굴러온 복덩어리로 봐도 무방하다.
천부적인 스트라이커이고 당장 아주리 군단의 일원으로도 활약이 가능하다고 본다.
특급 스트라이커의 싹수가 보인다.
자신의 최고 모델은 인터에서 뛰었던 호나우두 선수라고 한다.
http://en.wikipedia.org/wiki/Mario_Balot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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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얀 크르키치
1990년생
미랄렘 퍄나치
1990년생
스테반 요베티치
1989년생
알란 자고에프
1990년생




덧글
FrontierJ 2009/11/02 23:13 # 답글
쥬세페 로씨, 마리오 발로텔리 이 두 선수가 아주리의 차세대 투톱이라고 하지요발로텔리는 다 좋은데.. 멘탈이 별로라는 소문이 있더군요.
로씨야 이미 스페인무대에서도 어느정도 검증된데다가 컨페러데이션스컵에서도
나름활약했으니.. 희망을 걸어봐도 될듯.
그러나 로베르토 바죠나 알레산드로 델피에로, 프란체스코 토티를 이을만한
선수는 아직 안나오고 있는듯.
바죠 2009/11/02 23:21 #
멘탈 지적 잘 하셨습니다.확실히 이것은 문제가 될 듯 합니다.
21-팀에서도 사고치고, 어제 경기에서는 에토오 대신에 자기가 유도한 PK차겠다고 아크에서 버티는 것을 캡틴 사네티가 끌어 오는데, 아슬아슬 하더군요. 무리뉴 감독 앞에서 하는 짓치고는 외줄타기 같아 보이기도 했습니다.
지적하신, 판타지스타가 또 다시 나와야할 시점은 된것 같습니다.
2009/11/03 17:45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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