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E. Shaw by 바죠

D. E. Shaw
http://en.wikipedia.org/wiki/D._e._shaw
www.deshaw.com
사진 출처:
http://www.deshawresearch.com/chiefscientist.html

이 사람은 20조원을 투자해서 연구재단을 만든 사람이다.
주 전공은 컴퓨터 사이언스이다. 컬럼비아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었다.

펀드를 굴려서 무려 40조원을 벌었다. 그것도 10년 이내에 그러한 일들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그 돈 중에 절반을 20조원을 이용하여 연구재단을 만들었다.
본인은 컴퓨터 사이언스, 바이오 물리를 직접 연구한다. 최근에 사이언스에 제 1 저자로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히 활약하는 사람이다.

돈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 사람이다. 그래서 자신의 전공으로 풀어보고 싶은 문제를 찾았다. 현재 풀고 있는 문제가 단백질 접힘문제인것 같다. 새로운 계산기계를 직접 만들었다. 그리고 이 기계를 이용해서 계산을 시도햇다. 특수한 계산기계를 만들었다. 물론, 이것만 하는 것은 아니다.

과거 귀족들이 자연과학 연구하던 시절이 있었다.
이 사람은 그야말로 현대사회에 귀족이고 연구를 즐기는 사람이다.
연구비 따와서 연구하는 사람과 차별을 둘만하다.

사람들은 흔히들 말한다. 1조원이 있으면 어디다 쓸것이냐고?

혹자는 야구 구단을 만들겠다.
또다른 사람은 축구 구단을 하나 만들겠다.

실제로 로만 아브라모비치 첼시 구단주는 자신의 돈으로 첼시를 운영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하는 꼴을 보고싶은데 뜻대로 잘 안되는 것 같다. 이 대목에서 진짜 돈으로도 안 되는 것이 있는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D. E. Shaw 박사는 진짜 과학이 무지하게  그리웠던 사람인것 같다.
결국에는 과학을 하고야 말고 있다. 다른것에는 재미를 못느끼는것이 분명해 보인다.

많은 돈으로만 계속 생활하게되면 또 다른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할것이다.
그런데, 모든것은 한 번이라는 사실이다. 이 인생이 누구에게나 단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에 우리는 주목해야한다.
무엇을 해야할 것인가를 고민해야한다.

참조:
http://incredible.egloos.com/2459600
http://incredible.egloos.com/4609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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