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노벨 물리학상 by 바죠


David J. Thouless
University of Washington, Seattle, WA, USA

and the other half to

F. Duncan M. Haldane
Princeton University, NJ, USA

and

J. Michael Kosterlitz
Brown University, Providence, RI, USA

”for theoretical discoveries of topological phase transitions and topological phases of matter”




소위 연속적인 변형에 불변인 양같은 것이 바로 위상이다.
위상학적으로 같다는 것은 연속적으로 변형을 시켜도 그 본질적으로 같은 구조를 가지는 것이다.

J. M. Kosterlitz 교수님은 고등과학원에 자주 방문하시던 분이시다.
고등과학원 이주영 교수의 지도교수이기도 하다.
2016년 11월 고등과학원 방문예정이라고 합니다.

본인 발표에서 질문도 해 주신 기억이 있다.


덧글

  • ??? 2016/10/04 21:09 # 삭제 답글

    요즘은
    응용 부문과 밀접한 연구분야에
    수상이 집중되네요...?
    예상했던 중력파 발견의 연구자 들은
    실망스럽겠네요
  • 바죠 2016/10/05 07:44 #

    다음 기회가 있겠지요.
    얼마나 오래 걸릴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K I T V S 2016/10/04 22:22 # 답글

    일본은 과학상 중 물리학과 화학 생리의학중 어디 비중이 클까요???
  • 바죠 2016/10/05 07:44 #

    똑같이 좋은것이라서 경중이 없을것 같습니다.
    아무튼 금번 생리학상 단독 수상은 대단한 수상인 것 같습니다.
  • 바죠 2016/10/24 11:40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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