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비스, 결국 노벨상 수상으로 가나? by 바죠

데미스 하사비스, 결국 노벨상 수상으로 가나?

브레이크스루상을 수상하므로써, 향후, 그의 노벨상 수상이 유력해진 상황이다.  
기존의 인공지능 튜링상 수상자들(힌튼, 벤지오, 르쿤)과 달리 하사비스는 그야말로 과학문제 풀이에 집중하고 성과를 낸 사람이다.

딥러닝을 활용한 과학 문제 해결의 선두 주자, 데미스 하사비스 브레이크스루 상 수상!  (2022년 9월22일)

딥마인드의 과학자인 데미스 하사비스와 존 점퍼는 생명과학 분야 상을 받았다. 이들은 단백질 구조 예측 AI ‘알파폴드’를 지난 2020년 개발했다. 이후 개발을 거듭해 인간이 가진 단백질 2만 여가지 중 98.5%를 분석하는 수준까지 알파폴드의 성능을 끌어올렸다. 하사비스 딥마이드 최고경영자(CEO)는 “구글에서 검색하는 것 만큼이나 쉽게 단백질 3D 구조를 찾을 수 있다”며 “디지털 생물학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다”고 말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 약 100만종이 만들어내는 단백질 개수는 2억개가 넘는데, 알파폴드는 이 단백질들 생김새를 거의 대부분 예측할 수 있다.

하사비스 CEO와 점퍼는 지난 2018년 알파폴드 초기 모델을 개발, 이후 2022년 현재 2만개에 달하는 인간 몸속 단백질들 중 98.5%를 분석해냈다.

지난 7월 말에는 유럽분자생물연구소(EMBL-EBI)와 함께 지금껏 분석해낸 2억개의 단백질 3D 구조 데이터를 무료로 공개하기도 했다. 하사비스 CEO는 알파폴드에 대해 “이제 구글 검색 수준으로 단백질 3D 구조를 쉽게 찾을 수 있다”며 “디지털 생물학 분야에서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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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하고, 판도를 바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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